자이그랜드파크 43평 인테리어
가족의 일상이
더 편안해지는 공간
일상의 동선을 정리하고,
공간의 균형을 더하다.
주방과 다이닝, 거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 안에서 가족의 움직임과 생활 방식을 세심하게 고려했습니다.
밝고 부드러운 색을 중심으로 공간의 흐름을 정리하고, 우드와 석재의 질감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공간의 연결
주방과 다이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조리와 식사, 가족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동선을 정리하고 공간을 시각적으로 막는 요소를 최소화해 개방감 있는 생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색과 재료의 균형
화이트와 아이보리를 중심으로 전체 공간의 밝기를 정리하고, 따뜻한 우드와 자연스러운 석재 패턴을 포인트로 사용했습니다.
서로 다른 소재가 강하게 대비되기보다 하나의 색채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차분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 Ivory
- Warm White
- Natural Wood
- Stone
- Soft Light
빛이 만드는 깊이
직접적인 밝기보다 공간의 면과 재료를 부드럽게 드러내는 간접조명을 중심으로 조명 계획을 구성했습니다.
천장과 벽면, 아트월의 빛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시간에 따라 공간의 표정이 달라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선을 정리하고,
수납은 공간 속으로.
벽면과 수납의 선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현관이 복잡해 보이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울과 수납, 중문의 관계를 간결하게 정리해 집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차분한 공간의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재료가 만드는 공간의 표정
강한 결을 가진 석재 패턴을 공간 전체에 연결하고, 부드러운 간접조명과 골드 디테일을 더해 욕실에 깊이감과 따뜻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같은 소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도 빛과 면의 변화에 따라 서로 다른 표정이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