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ial Interior
반석마을 1단지
넓어진 공간에, 생활의 자리를 더하다

Project Info
현장 정보
- Project
- 반석마을 1단지
- Location
- 대전 유성구 지족동
- Area / Type
- 34평 · B타입
- Duration
- 6주
- Scope
- 전체 인테리어·확장
Design Concept확장으로 얻은 여유,
확장으로 얻은 여유,
수납으로 정돈한 일상
화이트와 우드를 바탕으로 확장된 공간의 쓰임을 다시 계획했습니다. 단열과 이중창으로 실내 환경을 보완하고, 기존 화단 자리에는 생활가전을 담는 수납장을 두었습니다.
모자이크 타일의 작은 패턴, 발코니 출입부를 감추는 히든도어, 아이의 놀이 공간으로 이어지는 아치형 입구가 각 공간의 표정을 만듭니다.
Entrance & Living
보이는 면은 간결하게, 필요한 수납은 가까이
현관에는 우드 스윙 중문과 오픈 수납장을 두고 신발장 하부를 띄웠습니다. 거실 확장부의 기존 화단 자리에는 맞춤 수납장과 청소기용 콘센트를 마련해 생활가전을 정리했습니다.


Kitchen
작은 타일의 리듬과 정돈된 출입부
주방은 모자이크 타일이 충분히 드러나도록 상부장의 비례를 조절했습니다. 발코니 방향 출입부에는 히든 가구도어를 적용해 수납장과 이어지는 면을 정리했습니다.


Utility
창 아래까지 이어지는 실용적인 수납
보조주방에는 창 아래 낮고 슬림한 수납장과 전자레인지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세탁실은 새 가벽과 터닝도어로 구분했습니다.

Bedroom
가족의 침대와 수납 사이에 남긴 여유
패밀리 침대 배치를 고려해 안방 붙박이장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했습니다. 천장 단내림과 주백색 간접조명으로 침실을 정리했습니다.

Small Room & Multiroom
방마다 다른 일상을 담다
작은방은 드레스룸으로 계획하고 실외기실과 대피공간의 아이보리 방화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존 발코니 공간은 확장과 단열을 거쳐 놀이 공간으로 활용하고, 아치형 입구로 연결했습니다. 아이방은 두 발코니 쪽 창 중 한 곳을 단열벽으로 바꾸어 잠자리를 계획했습니다.



Main Work
주요 공사 내용
- 확장 공사 및 단열 보강
- 전체 이중창 시공
- 거실 기존 창호 철거 후 단열 가벽 시공
- 확장부 맞춤 수납장 및 청소기용 콘센트
- 우드 스윙 중문·현관 오픈 수납장
- 주방 모자이크 타일·히든 가구도어
- 보조주방 수납·세탁실 가벽 및 터닝도어
- 안방 슬라이딩 붙박이장·간접조명
- 멀티룸 확장·단열 및 아치형 입구